결론적으로 먼저 말하면 소마 17기 부산에 붙었다. 솔직히 면접도 잘 못보고 2차 코테도 잘 보지는 못해서 떨어질줄 알았다. 그래서 보고도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10시에 결과가 나온다고 알고있는데 하필 7시 반부터 눈이 떠져서 일부러 자려고 했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2시간 넘게 눈만 감고 있었다..근데 톡방에 9시 50분부터 축하한다고 막 올라와서 나도 부랴부랴 들어가서 보니 합격했다고 적혀있었다ㅠㅠ😭 심장이 인생 최대로 쿵쾅거렸음.. 여튼 과정부터 이야기 해보자면.. 우테코 준비했던 11월 부터라고 해야하나... 프리코스 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다. 이것도 최종까지는 갔지만 결국 떨어져서 맘 고생을 심하게 했는데, 그때 내가 알고리즘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그리고 소마는 처음에 내가 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