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테코 프리코스 8기가 끝나고 블로그에 글을 오랜만에 적는 것 같다.열심히 했기에 너무 아쉬웠고, 그래도 열심히 한 만큼 배워가는 것 도 많았다. 그리고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너무 잘 보여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운이 좋게 최종 코테까지 볼 기회가 주어졌었다. 합격했다는 메일을 받고 너무 신나서 심장이 엄청 뛰었었다. 내가 진짜 붙었다고? 이런 느낌! 스터디 카페로 가서 텐투텐을 하고 이전 기출들을 풀면서 코테를 준비 했다. 처음에는 시간 내에 풀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심했었는데, 계속 풀다보니 압박감은 덜해졌었다. 하지만 디코에 올라온 공지를 잘 봤어야 했다.. 이건 아래에 적도록 하겠다. 일주일을 스터디 카페에서 그렇게 지내며 노션에 정리하면서 공부를 시작했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