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겨울방학부터 팀빌딩을 시작하고 프로젝트 팀이 완성되었다. 사실 여름에도 프로젝트를 할 기회가 있었지만, 너무 못해서 그냥 공부를 더 했다. 이건 좋았던 선택인 것 같다. 김영한 선생님의 강의를 보면서 열심히 했던것 같다. 나같은 비전공자들은 이렇게라도 공부를 해야되지 않나 싶다.. 이 강의가 없었다면 아직도 나는 방황하고 있었지 않았나 생각한다. 한학기동안, java, 객체지향, 스프링부트, jpa 등을 동아리와 강의를 통해서 공부하고, 이를 통해서 방학에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다. 프론트 둘, 백 둘로. 여기서 백 둘중 한명이 나다.! 팀 프로젝트이제는 프로젝트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우리팀은 감정기반 음악 추천 웹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었다.처음에는 뭐 순조로울 줄 알았다. 사실 학기중에 실습 했으니까..